이건 내가 22살에 만들었던 노래였음.
이건 AI커버를 처음 배울 때 신나서 만든 노래
이건 온천가고 싶어서 만든 노래 뭔가 사람 냄새 나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AI 커버 \
이건 그당시 심애라는 노래가 마음에 들어서 만들어본거
미국판 디바 목소리로 커버시킨거라 좀 시크한 목소리가 난다.
왠지 스폰지밥이 마룬5를 부르면 재밌을거 같아서 시도해봤던거
그 당시 전처리 기술이 좀 부족해서 노이즈가 껴있었고 따라서 중간중간에 이상한 부분이 있다.
비교적 최신 모델인 ACE-Step으로 만들었던 노래
지금 생각해보니 리버브와 에코를 너무 넣은거 같음
예전에 약간 동양풍 판타지 음악을 만들어보려고 했던 것
이건 그때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 기억 안남
뭔가 아련한 노래를 만들려고 시도 했던거
이건 악기만 바꾼거
이건 뭔가 드라마 주제곡 같은거 만들어보고 싶어서 해보다가 귀찮아서 안한거
이건 유명한 가수 목소리로 시티팝 커버한거
이건 나름 결과 잘 나와서 기분 좋았던거
음
미쿠 목소리로 타이타닉 커버한거
심영 목소리가 멋지다
이 노랜 내가 만들었지만 너무 무섭다 (심신미약자는 주의) 지금 다시 들어보니 사이버 펑크 식인종이 나 잡아 먹으려고 쫒아올 때 틀어주는 브금 같음 ㅋㅋㅋ
이건 내가 처음 샘플링을 사용해서 만들었던거
이건 23년에 만들었던거 같음
이건 호두 목소리로 노래 커버한건데 친구놈이 할미 목소리라고 했던거
도테모 스테키쟈 나이?
SV로 합성했던 명곡
심각한 분위기로 만들려다가 어두운거 싫어서 희망적으로 바꿈
이거 유명한 유튜버가 좋다고 좋아요 남겨준거
심영 나 사나이다.
여기에 못 올린것도 많다. 그리고 예전에 작곡했는데 사라진것도 ㅠㅠ










